난 여기가 아주 맘에 든다.
맘에 안 드는 점이 딱 두 가지 있는데, 가까운 곳에 편의점이 없다는 것, 그리고 목욕탕 바닥에 물 빠지는 구멍이 없다는 것이다.

아, 하나 더 있다. 식당에서 음식을 봐도 맛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거. 먹을만 해 보여서 갖다 먹었는데 맛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랐던 적이 많아서...

지금은 회사 셔틀버스에서 무선 인터넷을 하는 중이다. 이거 좋은데...
그러나 버스 모양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낼부턴 운전해야겠다. 빨간 캠리를 타고 Shoreline 을 달려야지.

와이프한테는 말을 안 했는데 (왠지 싫어할 것 같아서...) 1학년 여대생들이 회사를 방문해서... 얼떨결에 질문에 답변하는 역할을 했던 거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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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S compiler도 같이 오픈한 것 같은데,
국내 사이트들 이거 가지고 제발 JS 사이즈 좀 줄여라. 대형 포탈이란 양반들이, 장난같은 주석이 그대로 다 보이는 JS를 보내니 원...


